마케팅✕디자인 1팀 백승훈 팀장을 만나다
광고인이 고객의 비즈니스를 대하는 방식은 다릅니다. “광고 하나를 띄우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니즈를 읽고, 시장 흐름을 분석하고, 성과로 연결되는 콘텐츠와 구조를 설계합니다. 오늘은 광고인의 마케팅✕디자인 1팀을 이끄는 백승훈 팀장님과 함께 실무의 디테일, 협업의 태도, 그리고 후배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들어보았습니다.
Q. 마케팅✕디자인 1팀은 어떤 팀인가요?
마케팅✕디자인 1팀은 말 그대로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실행하는 통합 마케팅팀입니다. 고객의 니즈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광고 캠페인을 설계하고, 디자인팀과 협업해 광고 소재를 제작하고, 직접 광고 플랫폼에 송출 및 관리까지 진행하고 있어요. 성과 중심의 마케팅, 브랜딩 캠페인, 콘텐츠 마케팅까지 범위가 넓고, 재미도 큽니다. 책임도 그만큼 크지만… 그게 또 이 일의 매력이죠.
Q.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나 업무는 무엇이 있나요?
마케팅팀에서의 주 업무인 광고 세팅 및 최적화 작업은 가장 즐거웠던 경험 중 하나였습니다. 특히, 광고 플랫폼의 알고리즘 이해와 효율적인 타겟팅 전략을 활용하여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프로젝트가 성공적인 성과를 거둘 때는 마케팅 업무의 핵심 가치를 실현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예전에 진행했던 SNS 프로젝트는 정말 몰입해서 했어요. 지금은 잠시 중단됐지만, 그 당시 기획부터 콘텐츠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맡아서 스스로도 많이 성장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제안서를 작성하고 그게 영업팀을 통해 실제 계약으로 이어졌을 때 그 뿌듯함은 말로 다 못해요. 그 성취감이야말로 이 일을 계속하게 만드는 원동력인 것 같아요.

Q. 마케터로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태도는 무엇인가요?
전 “소통”과 “기본기”라고 말하고 싶어요. 마케팅은 혼자 할 수 없어요. 디자이너, 영업팀, 고객, 플랫폼 담당자까지 끊임없이 커뮤니케이션을 주고받아야 해요. 그 안에서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내가 어떤 의도를 가진 건지, 명확하게 주고받을 수 있어야 해요.
그리고 전 지각하지 않기, 자리를 정리해놓기 같은 작은 기본들을 진짜 중요하게 생각해요. 이런 기본이 쌓이면 신뢰가 생기고, 신뢰가 쌓이면 협업도 훨씬 매끄럽습니다. 결국 마케팅의 시작은 실력이 아니라 태도라고 생각해요. 사소해 보여도, 그 ‘기본기’를 잘 지키는 사람이 프로젝트 막판에 흐름을 정리해주고, 팀 분위기를 잡아주는 사람이라는 걸느껴요. 결국 마케터는 ‘일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Q. 기억에 남는 디자인팀과의 협업이 있다면요?
기대 이상의 결과물을 받았을 때요. 저는 “70% 퀄리티 정도면 괜찮겠다” 생각했는데, 디자인팀에서 100% 이상의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냈죠. ‘이건...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좋은데?’ 그런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저는 항상 디자인팀과의 협업을 기대하게 돼요. 팀워크가 잘 맞으면, 결과는 생각보다 훨씬 더 좋아지더라고요.
Q. 디자인팀과 협업할 때 실무자에게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인가요?
가장 중요한 점은 부동산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추는 것이에요. 이런 기초 지식이 있으면 협업 중에 놓치기 쉬운 디테일이나 예기치 못한 변수들을 훨씬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아이디어 제안도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하게 다듬어지거든요. 기본 구조나 용어만 알고 있어도 디자인 요청이 더 구체적이 되고, 결과적으로 팀의 리소스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 피드백을 줄 때도 “이건 아닌 것 같아요”보다는 “이 부분은 이런 이유로 이렇게 바꿔보면 어떨까요?”처럼 배려 있는 소통 방식을 택하면 훨씬 매끄럽게 조율되고, 결과물의 퀄리티도 한층 올라가더라고요!

Q. 직무 역량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전 따로 시간을 내기보다는 틈틈이 개선 포인트를 찾는 편이에요. 예전에 만든 광고를 다시 열어보면서 “이건 뭐가 부족했지?”, “다시 한다면 어떻게 바꿨을까?”를 생각해요. 그리고 타사의 홈페이지나 광고도 자주 분석해요. 혼자 피드백을 써보는 습관, 이게 꽤 도움이 돼요. 그리고 업무 체크리스트는 위메모를 씁니다. 하루 시작 전에 우선순위 정리하면 업무 속도가 진짜 달라지더라고요. 추천합니다!
Q. 신입사원에게 해주고 싶은 적응 꿀팁이 있나?
질문, 질문, 질문! 신입이라면 뭐든 많이 물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리 회사 사람들, 정말 잘 알려줘요. 괜히 혼자 끙끙대지 말고, 궁금하면 옆자리든, 메신저든 물어보세요.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서 배울 게 있어요. 같은 업무를 해도, 사람마다 방법이 다르거든요. 하나씩 흡수하면서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면 됩니다.
Q. 어떤 후배가 들어오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성실한 사람, 열린 사람, 질문하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완벽한 실력보다 중요한 건 “배우고자 하는 자세”와 “실행력”이에요. 성실하게 임하고, 열린 태도로 소통하고, 궁금한 게 있으면 기꺼이 질문하는 용기, 그게 진짜 실력보다 더 멀리 가게 해주거든요.
결국 좋은 팀은, 실력 있는 사람이 만든다기보다 ‘좋은 동료’들이 모여서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는 팀이라고 믿어요.
그런 팀을 함께 만들어갈 분이라면…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마케팅✕디자인 1팀 백승훈 팀장을 만나다
광고인이 고객의 비즈니스를 대하는 방식은 다릅니다. “광고 하나를 띄우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니즈를 읽고, 시장 흐름을 분석하고, 성과로 연결되는 콘텐츠와 구조를 설계합니다. 오늘은 광고인의 마케팅✕디자인 1팀을 이끄는 백승훈 팀장님과 함께 실무의 디테일, 협업의 태도, 그리고 후배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들어보았습니다.
Q. 마케팅✕디자인 1팀은 어떤 팀인가요?
마케팅✕디자인 1팀은 말 그대로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실행하는 통합 마케팅팀입니다. 고객의 니즈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광고 캠페인을 설계하고, 디자인팀과 협업해 광고 소재를 제작하고, 직접 광고 플랫폼에 송출 및 관리까지 진행하고 있어요. 성과 중심의 마케팅, 브랜딩 캠페인, 콘텐츠 마케팅까지 범위가 넓고, 재미도 큽니다. 책임도 그만큼 크지만… 그게 또 이 일의 매력이죠.
Q.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나 업무는 무엇이 있나요?
마케팅팀에서의 주 업무인 광고 세팅 및 최적화 작업은 가장 즐거웠던 경험 중 하나였습니다. 특히, 광고 플랫폼의 알고리즘 이해와 효율적인 타겟팅 전략을 활용하여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프로젝트가 성공적인 성과를 거둘 때는 마케팅 업무의 핵심 가치를 실현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예전에 진행했던 SNS 프로젝트는 정말 몰입해서 했어요. 지금은 잠시 중단됐지만, 그 당시 기획부터 콘텐츠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맡아서 스스로도 많이 성장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제안서를 작성하고 그게 영업팀을 통해 실제 계약으로 이어졌을 때 그 뿌듯함은 말로 다 못해요. 그 성취감이야말로 이 일을 계속하게 만드는 원동력인 것 같아요.
Q. 마케터로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태도는 무엇인가요?
전 “소통”과 “기본기”라고 말하고 싶어요. 마케팅은 혼자 할 수 없어요. 디자이너, 영업팀, 고객, 플랫폼 담당자까지 끊임없이 커뮤니케이션을 주고받아야 해요. 그 안에서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내가 어떤 의도를 가진 건지, 명확하게 주고받을 수 있어야 해요.
그리고 전 지각하지 않기, 자리를 정리해놓기 같은 작은 기본들을 진짜 중요하게 생각해요. 이런 기본이 쌓이면 신뢰가 생기고, 신뢰가 쌓이면 협업도 훨씬 매끄럽습니다. 결국 마케팅의 시작은 실력이 아니라 태도라고 생각해요. 사소해 보여도, 그 ‘기본기’를 잘 지키는 사람이 프로젝트 막판에 흐름을 정리해주고, 팀 분위기를 잡아주는 사람이라는 걸느껴요. 결국 마케터는 ‘일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Q. 기억에 남는 디자인팀과의 협업이 있다면요?
기대 이상의 결과물을 받았을 때요. 저는 “70% 퀄리티 정도면 괜찮겠다” 생각했는데, 디자인팀에서 100% 이상의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냈죠. ‘이건...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좋은데?’ 그런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저는 항상 디자인팀과의 협업을 기대하게 돼요. 팀워크가 잘 맞으면, 결과는 생각보다 훨씬 더 좋아지더라고요.
Q. 디자인팀과 협업할 때 실무자에게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인가요?
가장 중요한 점은 부동산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추는 것이에요. 이런 기초 지식이 있으면 협업 중에 놓치기 쉬운 디테일이나 예기치 못한 변수들을 훨씬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아이디어 제안도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하게 다듬어지거든요. 기본 구조나 용어만 알고 있어도 디자인 요청이 더 구체적이 되고, 결과적으로 팀의 리소스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 피드백을 줄 때도 “이건 아닌 것 같아요”보다는 “이 부분은 이런 이유로 이렇게 바꿔보면 어떨까요?”처럼 배려 있는 소통 방식을 택하면 훨씬 매끄럽게 조율되고, 결과물의 퀄리티도 한층 올라가더라고요!
Q. 직무 역량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전 따로 시간을 내기보다는 틈틈이 개선 포인트를 찾는 편이에요. 예전에 만든 광고를 다시 열어보면서 “이건 뭐가 부족했지?”, “다시 한다면 어떻게 바꿨을까?”를 생각해요. 그리고 타사의 홈페이지나 광고도 자주 분석해요. 혼자 피드백을 써보는 습관, 이게 꽤 도움이 돼요. 그리고 업무 체크리스트는 위메모를 씁니다. 하루 시작 전에 우선순위 정리하면 업무 속도가 진짜 달라지더라고요. 추천합니다!
Q. 신입사원에게 해주고 싶은 적응 꿀팁이 있나?
질문, 질문, 질문! 신입이라면 뭐든 많이 물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리 회사 사람들, 정말 잘 알려줘요. 괜히 혼자 끙끙대지 말고, 궁금하면 옆자리든, 메신저든 물어보세요.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서 배울 게 있어요. 같은 업무를 해도, 사람마다 방법이 다르거든요. 하나씩 흡수하면서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면 됩니다.
Q. 어떤 후배가 들어오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성실한 사람, 열린 사람, 질문하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완벽한 실력보다 중요한 건 “배우고자 하는 자세”와 “실행력”이에요. 성실하게 임하고, 열린 태도로 소통하고, 궁금한 게 있으면 기꺼이 질문하는 용기, 그게 진짜 실력보다 더 멀리 가게 해주거든요.
결국 좋은 팀은, 실력 있는 사람이 만든다기보다 ‘좋은 동료’들이 모여서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는 팀이라고 믿어요.
그런 팀을 함께 만들어갈 분이라면…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